‘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’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소식

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‘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’이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. 이번 기회는 59㎡ 전용면적 타입의 세대를 계약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.
공급 규모 및 청약 일정
이번 선착순 공급은 최초 일반분양 물량 61세대 중 계약 이후 잔여 세대에 대해 실시된다. 계약은 지정된 일정에 따라 홍보관에서 진행되며, 계약자는 남은 세대 중 원하는 동과 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.
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지하 4층에서 지상 23층까지 조성된 총 299세대 규모의 단지로, 2025년 사용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.
교통 및 생활 인프라
단지는 노원역 생활권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, 서울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. 이는 서울 도심과 강남권, 동북권 주요 업무 지역으로의 원활한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.
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접근성도 우수하며, 수도권광역급행철도(GTX-C) 노선이 계획되고 있는 창동역과도 인접해 있어 교통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.
주거 편의성 및 커뮤니티 시설
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용 59㎡ B·C·D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드레스룸, 팬트리(일부 타입) 등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여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다.
또한,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어 휴식과 소규모 모임이 가능한 공간이 제공되며, 피트니스센터와 스마트세탁실도 마련된다.
분양가 및 계약 조건
이번 잔여세대의 분양가는 층과 타입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, 계약금은 분양가의 10% 중 1,000만원으로 정액제로 책정된다. 잔금은 입주 시 납부 가능하며, 최대 6개월의 입주 지정 기간이 제공되어 실수요자에게 여유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.
이번 선착순 공급은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.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해링턴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에서 확인할 수 있다.